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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은 뭘까? TOP 5

안녕하세요! 오늘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경매에서 팔린 가장 비싼 그림 5개를 소개하고, 그림들의 가격과 작가, 경매일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5. Nu Couché (sur le côté gauche) – 아메데오 모디리아니


Nu Couché (sur le côté gauche) - 아메데오 모디리아니

2018년 5월 4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팔린 이 그림은 1억 5천 7백만 달러에 낙찰되어 5위로 등극했습니다. 이 그림은 아메데오 모디리아니가 1917년에 그린 작품으로, 여성의 누드를 담고 있습니다.


4. Nu Couché – 아메데오 모디리아니


Nu Couché - 아메데오 모디리아니

2015년 11월 9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린 이 그림은 1억 7천 4백만 달러에 낙찰되어 4위로 등극했습니다. 이 그림은 아메데오 모디리아니가 1917년부터 1918년 사이에 그린 작품으로, 여성의 누드를 담고 있습니다.


3. Les Femmes d’Alger – 파블로 피카소


Les Femmes d'Alger - 파블로 피카소

2015년 5월 1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린 이 그림은 1억 7천 9백만 달러에 낙찰되어 3위로 등극했습니다. 이 그림은 피카소가 1954년에 그린 작품으로, 그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2. Shot Sage Blue Marilyn – 앤디 워홀


Shot Sage Blue Marilyn - 앤디 워홀

2022년 5월 9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린 이 그림은 1억 9천 5백만 달러에 낙찰되어 2위로 등극했습니다. 이 그림은 앤디 워홀이 1964년에 그린 실크스크린 프린트로, 아메리칸 팝 아트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앤디 워홀의 상징적인 실크스크린 프린트 "Shot Sage Blue Marilyn"이 2022년 5월 9일 크리스티즈 경매에서 미국 달러로 1억 9,500만 달러에 판매되었다. 예술 딜러 라리 가고시안이 낙찰자였다.

1. Salvator Mundi – 레오나르도 다 빈치


Salvator Mundi - 레오나르도 다 빈치

2017년 11월 1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린 이 그림은 4억 5천 300만 달러에 낙찰되어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으로 등극했습니다. 이 그림은 1490년부터 1519년 사이에 그려졌으며, 그림 속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1. Salvator Mundi (1490-1519년 그림) - 레오나르도 다 빈치, 2017년 11월 15일, 4억 5,030만 달러, 크리스티즈
2. Shot Sage Blue Marilyn (1964년 그림) - 앤디 워홀, 2022년 5월 9일, 1억 9,500만 달러, 크리스티즈
3. Les Femmes d'Alger (1954년 그림) - 파블로 피카소, 2015년 5월 11일, 1억 7,900만 달러, 크리스티즈
4. Nu Couché (1917-18년 그림) - 아메데오 모디리아니, 2015년 11월 9일, 1억 7,040만 달러, 크리스티즈
5. Nu Couché (sur le côté gauche) (1917년 그림) - 아메데오 모디리아니, 2018년 5월 4일, 1억 5,720만 달러, 소더비

TOP 5 설명 : 경매에서 판매된 가장 비싼 그림을 기준으로 함. 숫자는 구매자 프리미엄을 포함함(경매에서 구매자 프리미엄은 로트의 해머 가격에 추가되는 백분율 부과금). 숫자는 경매 당일 판매 가격으로 인플레이션을 고려하지 않음. (사적 거래는 포함하지 않음)


출처: www.christies.com, www.sothebys.com, BBC 등을 포함한 Top 5 of Anything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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